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딥엑스(deepx) 직무 질문입니다.
RTL 디자인 (HW IP) : AI 프로세서 아키텍처 및 개발과 관련된 RTL 기반 HW IP 설계 SoC ASIC 설계 : AI 프로세서 아키텍처와 개발에 중점 이 두 가지 직무가 어떻게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각 직무는 학사 채용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5.10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RTL 디자인은 AI 가속기 내부의 핵심적인 하드웨어 모듈 자체를 베릴로그와 같은 언어로 설계하고 논리적으로 구현하는 마이크로 아키텍처 작업에 집중합니다. 반면 SoC ASIC 설계는 이렇게 개발된 여러 IP들을 하나의 칩으로 통합하고 버스 구조나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배치하여 전체적인 시스템이 원활하게 동작하도록 최적화하는 물리적 구현 단계까지 아우릅니다. 딥엑스와 같은 팹리스 기업은 직무 특성상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기에 석사 이상 비중이 높지만 학사 출신이라도 탄탄한 논리 회로 지식과 설계 툴 활용 경험이 있다면 채용 가능합니다. 특히 학부 시절에 직접 FPGA를 활용해 프로세서의 일부 기능을 구현해 보았거나 타이밍 분석 등을 수행한 실무적인 프로젝트 경험을 잘 정리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직무 모두 반도체 설계 직군이지만 관점 차이가 있습니다. RTL Design은 말 그대로 HW IP 자체를 설계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Verilog HDL 기반으로 연산기, 메모리 인터페이스, NPU 블록 등 개별 IP를 구현하고 검증하는 업무가 중심입니다. 반면 SoC ASIC은 여러 IP를 하나의 칩으로 통합하면서 전체 아키텍처와 시스템 관점에서 보는 역할입니다. 성능, 전력, 인터커넥트, 검증 플로우까지 폭넓게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RTL은 블록 단위 설계 전문성, SoC ASIC은 전체 칩 관점의 통합 설계 성향이 강합니다. 학사 채용은 일반적으로 RTL 쪽이 더 많은 편이고, SoC ASIC은 석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긴 하지만 최근 AI 반도체 시장 확대 때문에 학사 채용도 꾸준히 있습니다. RTL 경험과 프로젝트가 탄탄하면 학사도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직무는 연결되어 있지만 초점이 조금 다릅니다. RTL 디자인은 이미 정의된 아키텍처를 실제 동작하는 HW 로직으로 구현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Verilog HDL 코딩, IP 설계, 타이밍 및 검증 대응 등 구현 역량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설계 실무 비중이 높습니다. 반면 SoC ASIC 설계는 시스템 전체 구조와 AI 프로세서 아키텍처 방향성까지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모리 구조, 데이터플로우, 성능 최적화, 전력 효율 등을 고민하며 상위 설계 관점이 강합니다. 그래서 컴퓨터구조, SoC 아키텍처 이해도가 더 요구됩니다. 학사 채용 비율은 일반적으로 RTL 디자인 쪽이 더 높은 편입니다. ASIC 아키텍처 설계는 석사 이상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연구 경험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AI 반도체 분야는 실력 기반 채용도 많아서 학사라도 FPGA, RTL 프로젝트 경험이 강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백기 2년 후 1년 공시 도전하면 사기업 재진입 시 많이 불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 전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2년 동안 취준하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자격증 3개를 취득했습니다.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 기술직(전기) 공무원 9급 시험에 전업으로 1년만 도전해 보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1년 뒤 수험 결과가 아쉬워 다시 사기업(품질관리, 생산관리, 전기설계 등)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면 총 공백기가 3년이 되서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비해 필기만 합격해 둔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올해 10월에 최종 취득해 둘 생각입니다. 인사담당자 및 현업 멘토님들의 냉정한 시선이 궁금합니다. 1. 공백기 3년(자격증 취득 및 공시 수험)이 서류나 면접에서 치명적인 감점 요소가 되나요? 2. 이번 10월에 품질경영기사 실기까지 최종 합격하여 스펙을 보강한다면, 3년 차 공백기를 방어하고 품질/생산 직무에 진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현직자분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전자 직무 질문 (공정/설비)
안녕하세요. 인서울 4년제 전자전기공학부 전공 학부생입니다. 1. 반도체 장비사 인턴(진행 중) - CVD 장비의 제조를 하고 있습니다. 2. 반도체 공정 실습 - 포토 공정, 에치 공정의 파라미터를 설정하여 직접 공정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3. 외부 교육 수강 - 세미콘부트캠프, 렛유인 Spotfire 교육 등 외부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4. 반도체 전공 과목 수강 5. ADsP, 토익 865, 토익스피킹 AL 이런 점들을 종합해봤을 때 삼성전자 DS부문 공정기술/설비기술 중 어떤 직무가 저에게 더 유리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메모리사업부/파운드리사업부 중에서 어디가 더 나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 반도체 파이썬 관련한 질문입니다
반도체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 파이썬 관련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공부만 진행했다고 말씀 드리는 건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활동이나 자격증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